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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앰배서더,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2008-12-12
(2008. 10. 20.) 53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텔 명가(名家) 앰배서더 호텔 그룹(會長 徐廷昊)이 한국광고학회가 선정한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하였다.

호텔 그룹 앰배서더는 소피텔 앰배서더, 노보텔 앰배서더, 이비스 앰배서더 등 호텔 등급별, 지역별로 소비자 지향적인 브랜드 아키텍쳐 구축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어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국광고학회 학회(會長 김유경 한국외대 교수) 회원 및 브랜드위원회(서울산업대 이진용 교수) 위원들의 추천을 거쳐 브랜드 위원회의 논의와 심사로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브랜드 관리 및 탁월한 성과를 낸 브랜드에 한정하여 선정한 올해의 브랜드상에는 호텔 그룹 앰배서더, 교보생명, 박카스 3개 브랜드만을 선별 선정되었다.

올해의 브랜드상 시상식은 2008년 10월 17일(금) 강원도 평창 휘닉스 파크에서 개최된 2008년 한국광고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앰배서더를 대표하여 앰배서더 호텔 그룹 경영기획본부장 주명건 사장이 참석하여 수상하였다.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업체는 홍보 책임자를 통해 자사 브랜드 관리 성공 사례 발표의 기회를 가졌다.

- 1955년 객실 19실 규모의 ‘금수장’ 여관으로 출발하여 50여년에 거쳐 명실공히 한국 대표 호텔 기업으로 성장한 호텔 그룹 앰배서더는 세계 5대 호텔 그룹인 프랑스 아코르(ACCOR)의 한국 파트너社로 아코르와 함께 현재 서울, 수원, 부산, 창원에 8개 계열 호텔을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급 특급 호텔에서 중저가 이코노미 비즈니스 호텔까지 호텔 등급별 다변화를 이룬 국내 유일의 호텔 전업 전문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