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섬을 품은 한강과 여의도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을 파노라마 창 너머로 감상할 수 있는 라운지 앤 데크는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시시각각 모습을 달리하는 아름다운 서울의 경관을 배경으로 낮에는 브런치와 애프터눈 티를, 석양이 드리워지는 저녁에는 칵테일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입니다.
Details
좌석 수: 총 76석
Hotel Info
운영시간
주중 11:00 AM – 10:00 PM 주말 및 공휴일 10:00 AM – 10: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