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한국의 향과 빛 담은 ‘헤리티지 센트’ 패키지 출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가을과 추석을 맞아 한국 고유의 정취와 미감을 담은 ‘헤리티지 센트(Heritage
Scent)’ 패키지를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한국적인
향을 전하는 브랜드 취(Chwi)의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와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마스코트 ‘앰버드(Ambird)’ 무드등 키링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한국의 전통적인 미감과 계절의 분위기를 향과 빛이라는 두 가지 감각적인 요소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 1박
△더 킹스 조식 2인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앰버드 실리콘 무드등 키링
△취(Chwi)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 350ml가 포함된 기본 구성과,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앰버드
실리콘 무드등 키링 △취(Chwi)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 350ml로 구성된 이그제큐티브 타입으로 마련했다.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이용 시 애프터눈 티와 해피아워, 조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한국의 자연과 공간에서
받은 영감을 향으로 표현하는 취(Chwi)의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는
고즈넉한 사찰에서 영감을 받은 차분한 향에 고려청자의 색과 형태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더해, 한국적인
정서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12세기 고려청자의 우아한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함께 제공되는 앰버드
무드등 키링은 보름달을 닮은 은은한 빛으로 따스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찰에서 영감을 받은 향과 고려청자의
미감, 부드러운 조명이 어우러져 가을과 추석의 전통적인 정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함께
구성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한국 고유의 향과 미감을 담아 가을과 추석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소중한 사람과 머무는 동안 향과 빛이 선사하는 따뜻한 감성을
통해 잊지 못할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헤리티지 센트’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예약 방법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