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프리미엄 휴식과 아로마 케어 제안하는 '무드풀 스테이' 패키지 출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서비스와 야외 수영장, 아로마 케어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전용 ‘무드풀 스테이(Moodful Stay)’ 패키지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올 인클루시브 구성으로 마련됐다. 18층에 위치한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에서 프라이빗 체크인•체크아웃 서비스와 함께 도심 파노라믹 뷰를 배경으로 한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콘티넨탈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에서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하고, ‘옵타움(OPTATUM)’의 아로마 경험으로 더욱 깊은 휴식을 완성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옵타움 아로마테라피 샤워 스티머 3종 세트가 포함되어 샤워 중 탄산 아로마 케어를 즐길 수 있으며, 사용 후 남은 스티머는 배쓰밤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욕조에서도 향기로운 휴식을 이어갈 수 있다. 여기에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 무드등을 함께 제공해 은은한 조명과 향기로 편안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옵타움’은 프리미엄 향과 일상의 특별한 감성을 추구하는 럭셔리 빈티지 콘셉트의 프래그런스 브랜드로, 샤워스티머를 비롯한 다양한 홈 스파 라인업을 통해 일상 속 감각적인 힐링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휴식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객실, 웰니스 시설, 감성적인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함께 담아낸 패키지라며 도심 한가운데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특별한 호캉스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드풀 스테이’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