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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그랜드 오픈

2015-03-26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16번째 호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그랜드 오픈




 Media Conf


국내 최다 호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의 16번째 호텔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이 3월 11일에 그랜드 오픈했다.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이비스 스타일 브랜드는 기존의 이비스 호텔과는 또다른 범주의 이코노미 클래스 호텔로 유니크함과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지상 21층, 지하 1층 규모로 더블룸 82개와 트윈룸 96개, 수페리어 더블룸 2개를 합쳐 총 18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루프톱바, 연회장, 헬스장, 오픈 핫 바스 등이 있다.

일반 비즈니스 호텔들이 실용성을 강조했다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는 그러한 실용성에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을 더해 또 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야외 전망을 감상하며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오픈 핫 바스’와 21층 야외 옥상에 위치한 세련된 루프톱바는 기존 비즈니스 호텔에서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한 시설로,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올 인클루시브 시브(all-inclusive)서비스’ 즉, 객실과 조식 뷔페, 무선 와이파이 사용이 요금에 모두 포함된 것도 특징이다.


호텔에서 명동시내까지 도보로 5분 내에 도착 가능하며 동대문, 고궁, 남산 등의 관광지와 비즈니스 중심지인 광화문이 차로 수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국내외 레저 고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주명건 대표이사는 “이번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의 오픈은 우리 앰배서더 호텔 그룹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호텔 산업에 있어서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 입니다. 지난 2003년에 오픈한 국내 최초 비즈니스 호텔 ‘이비스 앰배서더 강남’이 국내 비즈니스 호텔 건립붐을 일으켰다면, 이번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는 국내 호텔 시장을 한층 더 세분화하여 공급증대로 정체를 보이고 있는 국내 호텔 산업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라며,  “기존 이비스 호텔의 합리성과 수준 높은 서비스는 한층 더 강화하고 거기에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까지 더해 고객으로부터 선택받는 호텔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6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토종 호텔 전문 기업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1987년 프랑스 계열의 세계적인 호텔 체인 그룹인 ‘아코르’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해오고 있다. 2006년에는 아코르사와 함께 국내 최초의 글로벌 체인 현지 법인인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AAK)’설립하여 보다 공격적으로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의 런칭으로 또 한번 국내 호텔 산업을 리드해 나갈 예정이다.




■ 문의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02-637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