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8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메인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에서 프랑스 씨푸드 페스티발의 오프닝 만찬이 열렸다.
한국 유일의 프렌치 체인 호텔 아코르-앰배서더 호텔이 미각의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과 11월 2개월에 걸친 조인트 프로모션인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은 서울, 수원, 대구, 부산, 창원 등지에 총 9개 계열 호텔 군을 이룬 아코르-앰배서더 계열 호텔 중 서울, 수원, 대구 소재 7개 호텔이 이번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에 참여하며 서울 외 지역 소재 호텔까지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총지배인 겸 아코르 한국 대표 총지배인인 제롬 스투베르와 계열사 총지배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주명건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띠에리 블랑 주한 프랑스 경제 상무 참사관, 이준 필립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유럽연합상공회의소 장 마리 위르띠제 회장 등 주한 프랑스 커뮤니티 주요 인사들과 이번 행사의 메인 스폰서인 에어 프랑스의 김수정 부장 그리고 계열 호텔의 VIP들이 모여 진행되었다.
오후 6시 30분부터 로비라운지에서 칵테일 리셉션 후 테이프 컷팅 시간에는 띠에리 블랑 주한 프랑스 경제 상무 참사관을 포함한 주요 인사 6인이 함께 축하 테이프 컷팅을 하고 레스토랑으로 입장. 축하 메시지와 건배를 나눈 후 만찬 요리로 강낭콩, 사과 샐러드와 레몬 향의 후추 참치, 사과 블랜디로 맛을 낸 해산물 콘소메에 이어 메인요리로 바닷가재, 왕새우, 킹크랩 등이 포함된 해산물 플래터가 제공되었다. 이어 차가운 오렌지와 후식이 제공되었다. 음식이 제공되는 동안에는 해산물과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샤블리 라 샤블리지엔’이 제공되어 해산물의 맛을 한층 더해주었다.
한편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 기간동안 식사 후 행운권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서울, 파리 왕복 항공권 (1매, 2인 가능)의 행운과 함께 호텔의 식사 및 숙박권이 제공되며 이 외에도 와인 드롭스톱을 선사하는 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다. 행운권 발표는 11월 중순 이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