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상 당첨자 서울-파리 왕복 항공권 및 숙박권 증정
지난 10월과 11월 두 차례로 나누어 서울, 수원, 대구 소재 7개 아코르 계열 호텔(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노보텔 대구)이 공동 프로모션으로 함께 진행했던 프랑스식 해산물 요리 축제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벌"이 11월 25일부로 성료되었다.
두 차례에 걸친 축제 기간 동안 7개 호텔에서 프랑스식 해산물 메뉴를 주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복권 방식으로 진행된 행운의 경품 이벤트에 당첨자가 최종 확정되었다. 특히, 이 가운데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라따블' 레스토랑의 단골 고객인 윤성섭 고객이 행운의 1등상 주인공이 되었다. 1등상에는 에어 프랑스 코리아 협찬과 7개 아코르 호텔 공동 부담으로 2인용 서울-파리 간 왕복 항공권과 파리 소재 아코르 계열 호텔 Scribe Hotel managed by Sofitel 2박 3일 숙박권이 제공된다.
12월 4일 아코르 코리아 대표 총지배인 제롬 스투베르는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 7개 아코르 호텔을 대표하여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에서 정수영 총지배인 및 호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운의 1등상 주인공 윤성섭 고객에게 직접 상품을 전달하였다.
윤성섭 고객에게 돌아간 1등상 외에 서울, 수원 소재 참여 호텔이 제공하는 숙박권 및 와인 등 호텔이 제공하는 상품이 9명의 기타 당첨 고객들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