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의 입맛에도 제격인 ‘몽골리안 바비큐’와 무제한 생맥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동의 한복판에 위치해 찾아가기도 쉽고 명동 시가지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분위기도 그만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의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이 본격적인 봄과 프리섬머 시즌을 맞아 한국인의 입맛에도 제격인 ‘몽골리안 바비큐 요리’를 무제한 생맥주(저녁 뷔페 이용 시)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즉석 철판 요리의 원조격인 ‘몽골리안 바비큐’는 징기스칸들이 사냥 후 방패로 바로 해 먹은 요리가 유래가 된 것으로 고객이 직접 다양한 채소와 고기, 해산물 등을 선정하여 셰프에게 제공하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그릴 코너에서 센 화로에 요리해주는 맛깔 나는 요리이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에는 어린이 입맛에 맞는 돈까스, 치킨, 피자와 아이스크림 등의 메뉴를 제공하며 선물로 알록달록 예쁜 풍선을 선사한다.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에는 예쁜 카네이션을 선사해드리며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