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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

2008-12-12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

가을 미각 향연

미각의 계절, 가을에 즐기는 프렌치 씨푸드 요리

아코르-앰배서더 호텔 조인트 프로모션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


2005년 이후 계열 호텔 확장에 가속도가 붙은 한국 유일의 프렌치 체인 호텔 아코르-앰배서더 호텔이 미각의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과 11월 2개월에 걸쳐 계열 호텔이 함께하는 조인트 프로모션으로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 연다. 서울, 수원, 대구, 부산, 창원 등지에 총 9개 계열 호텔 군을 이룬 아코르-앰배서더 계열 호텔 중 서울, 수원, 대구 소재 7개 호텔이 이번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에 참여하며 서울 외 지역 소재 호텔까지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스식 해산물 요리로 다양한 단품 메뉴와 코스 메뉴, 혹은 뷔페식 요리와 이에 곁들여 음미할 수 있는 프랑스 와인을 소개하는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은 참여하는 호텔 지역 분포도가 넓은 만큼 프로모션 기간도 2차례에 나누어 실시한다. 1차는 10월 8일부터 28일까지이며 2차는 11월 5일부터 25일까지 각각 20일씩 진행된다.

풍성한 향미를 자랑하는 프랑스식 해산물 요리는 각 호텔의 메인 레스토랑에서 맛 볼 수 있는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카페 드셰프’에서는 휀넬과 세이지 향의 토마토 소스로 맛을 낸 프로방스식 광어(35,000원)와 시금치와 버섯 크림 맛 바닷가재 그라틴 (60,000원)을 자신있게 선보인다. 또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백포도주 소스를 곁들인 홍합요리’와 ‘프로방스식 광어살 요리’등을 코스 요리로 선보인다. 서서울에 위치한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는 신선한 관자구이와 당근 퓨레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뷔페식 메뉴를 선보이는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과 명동 그리고 수원에서는 백포도주를 졸여 만든 버섯소스와 함께 제공되는 프랑스풍 닭 간 요리와 킹크랩과 다양한 해산물이 풍성하게 준비되며 오픈 키친에서는 매일 신선한 모듬 조개 그릴을 선보이는 등 푸짐한 해산물을 뷔페식으로 맛볼 수 있다. 노보텔 대구의 ‘더 스퀘어’레스토랑 역시 뷔페식으로 프랑스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며 가격은 35,000원 이다. (모두 부가세 별도)

프랑스 제일의 특산물인 포도주는 요리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씨푸드와 궁합이 잘 맞는 와인으로 추천된 이번 축제의 와인은 알사스 지방의 진트 훔브레히트’ 외 2 종류와 누아르 지역의 와인인 ‘파스칼 졸리뵈’ 외 2 종류로 총 4종류의 와인이 음식과 곁들여진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는 마린룩으로 해양 분위기를 낸 호텔 직원들이 씨푸드 페스티발의 분위기를 한껏 돋운다.

10월 8일 저녁 7시 장충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카페 드셰프 레스토랑에서 VIP 초청 오프닝 디너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게 될 프렌치 씨푸드 페스티발은, 행사 기간동안 식사 후 행운권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서울, 파리 왕복 항공권 (1매, 2인 가능)의 행운과 함께 호텔의 식사 및 숙박권이 제공되며 이 외에도 와인 드롭스톱을 선사하는 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다. 행운권 발표는 11월 중순 이후이다.


10월 8일 ~ 28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카페 드셰프’ 02-2270-3131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더 비스트로’ 02-531-6604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가든 테라스’ 02-3282-6121


11월 5일 ~ 25일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라 따블’ 02-3011-8002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라 따블’ 02-6361-8120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프로방스’ 031-230-5510

노보텔 대구 ‘더 스퀘어’ 053-66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