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지난 2011년 7월 14일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初伏)을 맞아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중구 지역 어르신들께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했다.
장충동 주민센터에서 실시한 이번 초복(初伏)행사는 주변 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어르신 200여명을 모시고 호텔 셰프들이 직접 정성으로 만든 삼계탕과 각종 전, 과일, 잡채 등 풍성한 식사 대접과 건강 덕담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총지배인 겸 사장 박한기 대표이사는 여름 더위로 쇠약해지기 쉬운 여름철 몸보신도 하고 이웃 사랑의 정을 느껴보는 시간으로 기획된 것으로, 주민과 기업이 하나가 되어 어른 공경을 실천하는 훈훈하고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