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급호텔 셰프가 선보이는 특별한 보양식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녹두 삼계탕, 보양 장어탕 등 보양식 4종 출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Cafe de Chef)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녹두 삼계탕을 비롯한 건강 한식 보양식 4종을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보양식은 자양, 강장, 보신의 세 가지를 한꺼번에 충족시켜, 여름을 이길 수 있도록 몸을 보신해주고 독소를 배출해 아름답게 가꾸어주는 효능을 갖는다.
올 여름 카페드셰프가 선보이는 여름 보양식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한방 삼계탕이다. 닭 뼈와 살을 넣고 오랜 시간 직접 우려내 깊고 진한 맛을 내는 닭 육수에 부드러운 국산 영계와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수삼, 대추, 밤, 은행, 황기의 약효까지 더한 삼계탕은 다년간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온 인기 메뉴로, 이번 해에는 미용 효과가 탁월한 재료들을 추가해 특별함을 더했다. 노폐물 해독 작용이 있고 식욕을 증진시키며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는 녹두와 비타민 B6가 다량 함유되어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