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2011 웨딩 페어 (Wedding Fair)
- 전시에서 탈피한 체험형 웨딩 페어, 호텔 예식 처음부터 끝까지 재현
- 웨딩페어 당일 결혼식 예약하면 최대 300만원 할인, 식대 할인 등 스페셜 혜택 제공
- 럭키드로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레스토랑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 제공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4월 15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한 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전시’라는 개념을 탈피해 웨딩 전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본 박람회는 ‘클래식 & 퓨어’를 테마로 하는 그랜드볼룸에서의 결혼식을 실제로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샴페인 리셉션 및 결혼식 때 제공되는 고품격 웨딩 메뉴가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자에 한에 신부대기실, 폐백실 투어까지 경험 할 수 있어 실제 웨딩 시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받게 될 모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당일 바로 결혼식을 예약하는 신랑, 신부에게는 예식 최대 300만원 할인 또는 음료 무료 제공 혜택, 10~15% 예식 비용 할인 혜택 등이 즉석에서 주어지므로, 결혼식 날짜는 잡았으나 장소 때문에 고민인 커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