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어라 동해야 ‘동해’ 특급호텔서 진짜 셰프로 변신
프리미엄 뷔페 더킹스, 동해 코너 오픈 기념 지창욱 요리 시연회
□ KBS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의 메인 촬영지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극중 카멜리아 호텔)은 4월 3일부터 프리미엄 뷔페 ‘더 킹스’에서 ‘동해 특선 코너’를 선보인다. 새로이 신설될 동해 특선 코너에는 극 중에서 동해가 만든 창작 한식의 세계가 반영된 스페셜 메뉴 10여 종이 준비된다. 새로이 동해 특선 코너를 만들게 된 것은, 극 중에서 보여지는 동해의 요리가 가진 창작성과 한식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세계화 방향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부총주방장 심창식 셰프는 ‘한식의 세계화’는 맛을 변형시키기 보다는 외국인들의 식문화에 한식을 접목시켜 외국인들로 하여금 편안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신설된 동해 특선 코너의 메뉴들은 기존 한식 재료들의 맛과 풍미에 보는 즐거움과 영양을 가미하고, 먹기 쉽게 만듦으로써 외국인들이 쉽게 시식을 할 수 있도록 했을 뿐 아니라, 한국적인 멋을 살려 한국적인 것의 단아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모션에 대한 지창욱 측의 각오도 대단하다. 현재 일본과 중국으로 수출된 ‘웃어라, 동해야’가 주부들의 관심을 모으며 지창욱과 한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현 기류를 타고 앞으로 ‘한식 전도사’ 역할을 하는 연예인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