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발렌타인 데이 특별 디너 코스 마련
[카페 드셰프] 로맨틱 발렌타인 디너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로맨틱 발렌타인 디너’를 2월 14일 단 하루 선보인다. 총주방장 웨인 골딩이 직접 디자인한 이번 로맨틱 발렌타인 디너에는 5코스 특별 디너에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 등 세 잔의 와인이 곁들여져 환상의 마리아주를 경험하면서 여느 때 보다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구성했다.
메인 요리로는 버섯을 채워 페이스트리에 구운 안심 ‘웰링톤’ 또는 커리 크림 소스의 홍합과 굴을 곁들인 아귀 스테이크가 제공되며, 부드러운 빵 바스켓, 다섯 가지 굴요리(오이스터 샘플러), 굴 차우더 수프 딸기와 초콜릿을 곁들인 바나나 카라멜 타르트 또는 로즈마리 향 허니 샤베트와 딸기 파이가 차례로 제공되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하고 오붓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5코스 디너에 곁들여 지는 세 잔의 와인 산타 까롤리나 까버네 소비뇽(Santa Carolina, Cabernet Sauvignon), 산타 까롤리나 샤도네이(Santa Carolina, Chardonnay), 카페 드 빠리 브뤼(Cafe de Paris Brut)는 카페 드셰프 소믈리에가 총주방장이 디자인한 로맨틱 디너 코스에 맞게 엄선한 것이다. 또한 로맨틱 발렌타인 디너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독일산 고급 수제 초콜릿 박스를 선물로 증정해 발렌타인데이의 달콤함을 더해준다. 가격은 1인당 9만원이다. (부가세 별도, 봉사료는 받지 않는다)
■ 문의 및 예약 카페 드셰프: 02) 2270-3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