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rly Summer 패키지 [비 마이 레이디 ‘Be My Lady’]
멀리 갈 필요 없다! 도심 속 진정한 휴식, 특급 호텔에서 여름 나기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여성만이 이용할 수 있는 ‘비 마이 레이디(Be My Lady) 패키지’를 선보인다. 유럽풍 고품격 인테리어와 포근함과 따뜻함을 강조한 디럭스룸에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2명까지 10만원 상당의 테라피 서비스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될 수 있어 실속있는 가격으로 피로회복 및 독소배출, 신진대사 증진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얼굴마사지, 등마사지, 하이드로테라피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뷔페 레스토랑 킹스에서의 2인 조식, 또는 룸서비스 아메리칸 브랙퍼스트 2인 중 취향에 맞게 조식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펍바 그랑아에서의 생맥주 4잔과 스낵플레이트 이용권으로 라이브 뮤직 콘서트를 감상하며 친구와 담소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품격있는 여성들을 위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 고급 아이스크림 2개, 질스튜어트 코스메틱 트레블 킷 세트 클린징 오일 50ml 외 4종, 객실 내 네스프레소 머신을 통한 에스프레소 커피 두 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혜택, 사우나 50%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
포근한 앰배서더 베드에서의 편안한 휴식, 프랑스식 딸라소 마사지, 품격 있는 조식, 펍바에서의 엔터테인먼트와 시원한 맥주, 아이스크름과 커피까지. 별도의 장소 이동 없이 친구와 담소를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여성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한꺼번에 묶었다. 패키지 가격은 19만8000원. (부가세 불포함, 문의 및 예약: 02-227